생활, 느낀것들 이것저것

[일상] 전철에서~~

AlrepondLife 2020. 9. 16. 00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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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전철에서 부평역에 내릴때쯤~

 할아버지가 여기 부평역 맞냐고 왜 방송이 안나오냐고 

 말했다~~

 나는 주변에 있었는데 부평맞냐고 해서 조금 알아 듣고
  
 조그만한 소리로 '네' 하고 끄덕였다..

 할아버지는 못내 아쉬워하며 방송 왜 안해주냐, 말하고 또

 젊은이만 대답해주고 아무도 대응을 안해주어서 섭섭한 

 표정을 지으셨다..

 나는 집에 가는 퇴근길이 였지만 사뭇 지하철 인심이 안쓰러웠다.

-그외
 바쁜 사회에서 홀로 고독히 외치는 할아버지가 아직도 생각난다.
 그와중에 몇사람이 라도 응수할수 있었지만 아무도 대꾸를 않햇다.
 나는 이러한 상황이 화나기도 했지만 너무 슬프다. 왠지 직장에서만
 열심히 일하는 패턴있는 기계로 변하는 것 같고 무엇인가 점점
 차가운이 엄습해오는 것 같다. 
 우리들의 이런 모습 사회상으로 어쩔수 없지만 우리를 다시 되돌아보고
 반성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한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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